•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미스터 초밥왕을 보고 있다. 기본의 중요함, 초심과 열정.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실력은 그 다음의 문제일 뿐. (미스터 초밥왕 기본 초심 열정) 2008-05-15 02:37:41

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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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닥까지 나 자신을 모두 던졌다. 혼자 책상에 앉아있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난 정말 세상에서 제일 바보인가보다. (인생을 살며 가장 외로운 순간) 2008-05-14 19:50:35

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5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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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5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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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시! 역사적인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이제 챔스 우승과 리그 우승까지 가자! 더블 ㄱㄱ! 리버풀... 미안~ (첼시 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 2008-05-01 07:12:28
  • 챔피언스리그 4강 경기. 램파드가 페널티킥을 차게 하고, 모두 엎드려 읇조리는 램파드를 얼싸않는 모습. 너무 가슴이 찡하고 멋있었다. 진정한 팀웍, 진정한 동료애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첼시 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 램파드) 2008-05-01 14:02:18

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5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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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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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4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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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4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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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적어놓고 보니 "섹스, 비디오, 그리고 거짓말" 같은 분위기다.

아마 황소개구리까지는 다들 기억하시리라.

식용으로 수입해서 키워다가 팔려고 하였으나

결국 농촌에 풀려서 생태계를 무너뜨린 장본인.

뉴스에서도 여러 번 다루었던 것 같다.

전국 하천과 습지에서 곤충, 물고기를 비롯하여

토종개구리와 뱀까지 잡아먹어 생태계의 큰 위협이었다.

지금은?

어느날 황소개구리 뉴스가 붉은귀거북 뉴스로 바뀌었다.

여전히 생태계는 파괴 중이다.

천적이 나타날 때까지는 또 결국 유지가 되는거다.

개체 수도 알 수 없고, 영향이 얼마인지조차 파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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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광우병을 바라보자.

여기에 대해선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많은 글들이 있다.

지금은 단지 미국산 소로 시작한다.

그러나, 언젠가 미국산 돼지와 닭으로 번질지 알 수 없다.

그 영향은 단순 생태계가 아니라 사람에게 번진다.

더 심각한 점은 그 미국산 소를 요리한 칼로 다른 요리도 하고,

거기에서 파생되는 문제 등등은 고려되지도 않는다는 것.

이제는 하천과 습지가 아니라 한국사람 전체가 실험군이 되는거다.

처음엔 학교나 군대의 급식으로 시작해서 일반 식당까지.

여전히 역학조사는 요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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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광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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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4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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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nacht님의 2008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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